제목 경산시,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 '대상' 수상. 도내 22개 시군 중 종합 1위 (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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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경산시


    경산시가 경상북도 시군평가 1위와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전 분야에 걸친 행정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경산시는 총점 480점 만점 중 475.4점을 획득해 정량지표 달성률 99%를 기록했으며, 당초 미달이었던 9개 지표를 추가 달성하는 등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일자리, 지역경제, 복지, 안전, 환경, 미래산업 등 시정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창출했으며, 연중 체계적인 지표 관리와 부서 간 협업, 1대 1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행정 실행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경산시는 사업비 1억 5천만 원과 포상금 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시군평가는 정부합동평가 지표 92개와 경상북도 자체 지표 8개 등 총 100개 지표를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종합해 실시됩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경산시 공직자 여러분과 28만 경산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경산시는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세정 분야에서도 우수한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지방세 부과·징수와 세외수입 관리 등 4개 분야 28개 지표를 종합 평가한 결과입니다.


    경산시는 세원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세수 추계 오차와 과오납을 최소화했으며, 제도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월 체납액 감축을 위한 다양한 징수 대책을 추진해 징수 실적을 높였으며,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지방세 고지 및 체납 안내 서비스로 납세 편의를 높이고 징수율 향상에도 기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세무 상담과 외국어 체납 안내 등 주민 중심의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구축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 경산시 보도자료 ((글보기) 6월 19일 보도자료 보도자료 > 시정홍보 > 시정알림 > 경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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